일륭소식

[기사] 국내 처음 4차산업의 효시인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발전부품 제작 연구개발을 위한 2차년도 Kick-Off

작성자
ilryung
작성일
2018-04-06 17:45
조회
289
국내 처음 4차산업의 효시인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발전부품 제작 연구개발을 위한 2차년도 Kick-Off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관리하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발전용 부품 개발을 위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각 기관들이 모였다.

금일 2017년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연구 과제의 2차년도 연구개발 진행을 위한 Kick off 회의가 진행하였다.

연구과제는 3D 프린팅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용 부품 개발의 국산화를 목표로 각 기관별 역할 구성을 통해 1차년도 연구결과 및 2차년도의 연구 계획을 발표하였다.

장재환 대표이사, 조민철 연구소장을 주관으로 하는 일륭기공 주식회사에서는 3D 프린팅 부품의 후가공 기술을 맡았으며, 표면조도제어 및 열처리 공정 기술 개발을 맡았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릉지역본부(이하 생기원)의 이병수 선임연구원 외 참여연구원은 3D 프린팅 공정 최적화를 위한 고밀도 적층 공정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박용갑 연구교수외 연구원은 생기원의 설계도를 바탕으로 발전용 부품의 냉각효율 극대화를 위한 전산 모사 기법을 개발하고 있다.

일륭기공 주식회사의 위탁기관은 창원대학교 홍현욱 교수외 연구원은 발전용 부품의 3D 프린팅 제조를 위한 합금 소재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차년도 부터 추가된 한국로스트왁스 주식회사 윤병관 부장 외 참여연구원은 기존 주조 제조품과의 비교 분석 평가를 통해 3D 프린팅 제작품의 제작 가능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기사] 국내 처음 4차산업의 효시인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발전부품 제작 연구개발을 위한 2차년도 Kick-Off

작성자
ilryung
작성일
2018-04-06 17:45
조회
289
국내 처음 4차산업의 효시인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발전부품 제작 연구개발을 위한 2차년도 Kick-Off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관리하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발전용 부품 개발을 위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각 기관들이 모였다.

금일 2017년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연구 과제의 2차년도 연구개발 진행을 위한 Kick off 회의가 진행하였다.

연구과제는 3D 프린팅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용 부품 개발의 국산화를 목표로 각 기관별 역할 구성을 통해 1차년도 연구결과 및 2차년도의 연구 계획을 발표하였다.

장재환 대표이사, 조민철 연구소장을 주관으로 하는 일륭기공 주식회사에서는 3D 프린팅 부품의 후가공 기술을 맡았으며, 표면조도제어 및 열처리 공정 기술 개발을 맡았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릉지역본부(이하 생기원)의 이병수 선임연구원 외 참여연구원은 3D 프린팅 공정 최적화를 위한 고밀도 적층 공정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박용갑 연구교수외 연구원은 생기원의 설계도를 바탕으로 발전용 부품의 냉각효율 극대화를 위한 전산 모사 기법을 개발하고 있다.

일륭기공 주식회사의 위탁기관은 창원대학교 홍현욱 교수외 연구원은 발전용 부품의 3D 프린팅 제조를 위한 합금 소재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차년도 부터 추가된 한국로스트왁스 주식회사 윤병관 부장 외 참여연구원은 기존 주조 제조품과의 비교 분석 평가를 통해 3D 프린팅 제작품의 제작 가능성을 분석할 예정이다.